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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온도를 잡는 것이 산업을 잡는 것' 한영넉스

KOFAS 2016 참가기업 영상 인터뷰

기사입력 2016-09-12 10:50


최근 산업계에서는 종전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생산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골몰하고 있는 가운데, 설비들의 온도관리 능력이 필수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온도제어 및 계측기를 생산하는 중소업체 한영넉스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업일보는 최근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2016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 참가한 온도계측 관련 중소기업 한영넉스 실무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한영넉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입은 연구성과를 과시하며, 향후 발전에 대한 자신에 찬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먼저 해외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A/S, 사후교육 등을 통해 각광을 받고 있는 한영넉스는 자체기술력 강화를 토대로 국내외에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명 기술영업부 과장은 "한영넉스는 최근까지 산업용PC와 모션컨트롤러, 리모트I/O 등을 개발해왔다"며, "특히 HMI 터치패드는 자체기술력으로 독자개발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제품들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자신들의 입지에 만족하지 않고 ICT기술과의 연계를 통한 스마트 팩토리 구성 등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김 과장은 "한영넉스는 국내 제어기기 분야중 온도컨트롤러 부문에서 선두권에 있다"며 "스마트폰·PC 등을 이용한 기술을 접목해 안정적이고 편리한 설비 온도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영넉스는 실생활에서의 온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세태를 반영해 이를 위한 대비도 해나가고 있다.

김선명 과장은 "최근들어 산업현장은 물론, 실생활에서도 온도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모니터링 제품이 필요한 바, 다양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렇듯 온도관리장비 전문업체인 한영넉스는 44년에 달하는 오랜 업력과 부품 자체생산을 통해 원가절감은 물론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지의 공장과 지사를 토대로 해외시장도 석권해나가고 있다.

한편 한영넉스가 참가중인 '2016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는 국내외 자동화산업 장비의 기술교류와 국내제품의 수요창출 등을 목적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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